10일 오윤아의 채널 'Oh! 윤아'에는 "[Oh!윤아]오윤아 아들 송민 수영 대회 1등 실력은 과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오윤아는 "민이 수영하는 모습도 보여드리고, 진로 상담을 받으러 왔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아이가 20살이 되니까 고민도 많이 되고, 생각도 많아진다"고 털어놨다.
앞서 오윤아는 민이의 대학 진학이 쉽지 않았던 상황을 전한 바 있다. 그는 "반에서 두 명이 떨어졌는데 그중에서 한 명이었다. 대학 진학 실패 소식을 듣고 눈물이 나더라"고 얘기했다.
설명을 들은 오윤아는 한결 표정이 밝아졌다. 그는 "생각보다 제도가 많이 갖춰져 있어서 놀랐다"며 "막막했는데, 지금은 마음이 놓였다. 많이 정리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민이가 열심히 훈련해서 대회에 출전하는 걸 목표로 1년 계획을 세워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7년 결혼해 아들 송민 군을 낳았다. 그러나 2015년 이혼하며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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