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윤은혜 인스타그램
사진 = 윤은혜 인스타그램
배우 윤은혜의 새해 인사가 색다른 비주얼과 함께 공개되며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최근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병오년 화이팅!!"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은혜는 스튜디오 공간을 배경으로 말 모양 오브제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님 원피스 스타일의 의상에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헤어,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한 클로즈업 컷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강조됐다.이어진 전신 컷에서는 말 오브제 옆에 앉아 장난기와 소녀 같은 분위기를 동시에 드러내며 유쾌한 새해 에너지를 전했다. 단순한 콘셉트 속에서도 표정과 제스처만으로 화면을 채우는 존재감이 돋보인다.
사진 = 윤은혜 인스타그램
사진 = 윤은혜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새해 복 많이 받아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귀여워" "언니 안늙나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4년생인 윤은혜는 최근 tvN 예능 '핸썸가이즈'에 출연해 결혼관에 대해 언급했다. 3년 안에 결혼을 하고 싶다던 그는 "성실한 사람이 좋고 외모는 잘 안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또다른 출연자인 배우 신승호를 지목하며 이상형임을 밝혔다.

신승호는 윤은혜 보다 11살 연하다. 윤은혜의 말을 들은 신승호는 "저는 최소 11살 연상부터 시작"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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