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토) 밤 9시 40분 방송된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7회는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최고 2.5%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극 '더 드레서'의 주역 송승환, 오만석이 출격해 공연 예술에 대한 진심은 물론 시각 장애 4급 극복과 꾸준한 후배 양성에 관한 생각을 전하며 힐링 토크의 진수를 선사했다.
이후 '장학 퀴즈' 장원설을 바로잡으며 유쾌한 매력을 발산한 송승환은 아직도 연극 연습을 하러 가는 게 즐겁다며 "우리 인간이 어마어마한 적응력과 상황이 닥치면 그걸 타개해 나갈 능력을 갖추고 있다"라고 긍정의 힘을 전파해 훈훈함을 드리웠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임영웅, 1월 1일 떡국 같이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808554.3.jpg)
![김의영, 1월 1일 떡국 같이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702150.3.jpg)
![하성운, 1월 1일 떡국 같이 먹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45178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