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행된 녹화에 참여한 에이핑크를 멤버들은 반가운 웃음으로 맞이했다.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Love Me More(러브 미 모어)'로 돌아온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의 ‘런닝맨’ 출연은 7년 만이다. 에이핑크는 오랜만의 ‘런닝맨’ 완전체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예능잘알’ 원조 비글돌답게 등장부터 멤버들을 당황하게 했는데 몸을 사리지 않는 3세대 아이돌의 남다른 예능감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이라면 많을수록 좋은 ‘금 가방 추격자 : 골드 미 모어’ 레이스는 오는 11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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