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토) 오후 4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히든FC’에서는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한 ‘히든FC’가 본격적인 서프컵 조별리그 경기를 시작한다. ‘히든FC’는 손흥민&김민재가 활약했던 독일, 메시의 조국이자 축구 강국인 아르헨티나, 그리고 ‘2024년 실버컵 준우승’을 쟁취한 미국&캐나다 연합 팀이 있는 ‘죽음의 조’에 편성됐다. 해설위원 현영민은 “죽음의 조에 합류하게 되어 불꽃 같은 경쟁이 예상된다”며 조별리그 경기를 걱정했다.
현영민도 “거친 파울을 하고 있다”라며 분노했다. 과열되는 분위기로 위험한 반칙이 속출하자, 감독 이근호는 “에이 경기를!”이라며 역정을 냈다. 게다가 부상자까지 발생할 위험에 코치 백승주마저 분노하는 사태가 일어났다.
이근호는 “부딪힐 때 더 과감하게 부딪혀. 거칠게 할 때 우리가 지면 안 된다”며 ‘히든FC’ 선수들에게 투지를 불어넣었다.
10일(토) 오후 4시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스포츠 예능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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