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되는 SBS 다큐멘터리 '늘 그 자리에 있던 사람, 배우 안성기'에는 후배 배우들이 직접 운구에 참여한 故안성기의 발인식 현장과 고인의 삶을 되돌아보는 장면들이 담긴다.
이번 다큐멘터리의 내레이션은 2016년 영화 '사냥'에 함께 출연한 배우 한예리가 맡았다. 한예리는 차분하면서도 울림 있는 목소리로 6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스크린을 지켰던 고인의 삶과 마지막 여정을 담담히 전할 예정이다.
'늘 그 자리에 있던 사람, 배우 안성기'는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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