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루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EAUTY GLOW WEEK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차오루가 한 뷰티 관련 행사장을 찾은 모습. 특히 김혜경 여사가 차오루의 볼에 화장품을 발라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차오루는 김 여사와의 만남에 대해 "너무 떨렸다. 여사님 너무 고우시다. 같이 피부관리법 공유하고 얘기 나누는데 실감이 안 났다"고 전했다.
차오루는 "2020년 한국 활동 계약이 끝나고 중국에 와서 '왕홍'(인플루언서)라는 직업에 도전 해봤다"며 "중국 사람들이 K뷰티에 관심이 많이 많다. 제가 한국 아이돌 경험도 있기 때문에 예뻐지는 방법을 많이 나누고 있다. 앞으로도 다같이 예뻐지자"고 향후 활동 방향도 알렸다.
한편 지난해 5월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차오루는 "계약 끝날 때 쯤 되니 부모님 나이가 많으셔서 효도하려고 중국으로 갔다"고 말했다. 차오루는 "중국에서 돈을 많이 벌었냐"는 질문에 "먹고 싶은 거 다 살 수 있는 정도"라며 "작년에 라이브 커머스로 중국에서 10억 팔았다"고 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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