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이찬혁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침 러닝"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찬혁이 이수현과 함께 러닝으로 내르막길을 뛰며 체력을 다지고 있는 모습. 그러나 이찬혁은 고개를 푹 숙인 이수현의 얼굴을 업로드하며 "울고만 그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찬혁은 지난 7일 SNS를 통해 "악뮤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1월 1일부터 혹독한 훈련을 하고 있답니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2014년부터 2025년까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였다. 두 사람의 향후 거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실력파 그룹이 FA 시장으로 나온 가운데, 이들이 어떤 소속사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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