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셰프, 재벌4세랑 친분샷도 찍더니…피자 10판 정도야 거뜬
최근 재벌 4세와 인증샷으로 큰 화제였던 손종원 셰프가 새벽 먹방을 선보였다.

9일 새벽 손 셰프는 자신의 계정에 피자 박스를 들고 있는 모습을 게재했다. 10박스 정도 되어 보이는 피자를 양 손에 들고 있다.

손종원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11회에서 1대1 대결 결과 끝에 탈락했다. 그는 국내 호텔 파인 다이닝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의 한식당 ‘이타닉 가든’과 레스케이프 호텔의 프렌치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를 이끌며 두 레스토랑 모두를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반열에 올려놓았다. 양식과 한식에서 모두 미쉐린을 받은 이는 국내에서 손 셰프가 유일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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