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이민정이 상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게스트 이민정의 냉장고 속 재료로 2026 시즌 개막전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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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민정이 입은 퍼프 소매 버튼 디테일 가디건은 브랜드 L사의 제품. 라이트 핑크 색상이다. 캐이블 니트에 버튼으로 장식된 포켓과 패치 포켓이 있다. 크롭 기장에 두께감이 있어 아우터로 착용하기에도 편리하다. 가격은 105만 7000원을 호가한다.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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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민정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연예인유튜버 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민정은 “배우가 아닌 유튜버로서 상을 받게 돼서 기분 좋게 한 해를 시작한다”면서도 “배우로서는 저희에게 굉장히 감동을 주고 역사로 남았던 (안성기) 선생님이.. (별세해) 마음이 무겁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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