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너무 추웠지만 재밌었다. 좋은 옛 추억과 설레는 미래"라는 글과 함께 한국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에 앞서 그는 "5년 후. 한국에서"라고 적은 게시물을 올리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지인들과 식당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과거와는 사뭇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유천은 지난해 2월 일본 도쿄에서 20주년 기념 디너쇼 '리버스'를 열었다. 지난달에는 도쿄 MX 드라마 '욕심 있는 여자와 사연 있는 남자'에 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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