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유천 SNS
사진=박유천 SNS
그룹 동방신기 출신 박유천이 오랜만에 한국을 찾아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너무 추웠지만 재밌었다. 좋은 옛 추억과 설레는 미래"라는 글과 함께 한국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에 앞서 그는 "5년 후. 한국에서"라고 적은 게시물을 올리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지인들과 식당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과거와는 사뭇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박유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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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유천은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기자회견에서 박유천은 "마약 투약이 사실일 경우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밝혔지만 이를 번복하고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박유천은 지난해 2월 일본 도쿄에서 20주년 기념 디너쇼 '리버스'를 열었다. 지난달에는 도쿄 MX 드라마 '욕심 있는 여자와 사연 있는 남자'에 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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