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공개되는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2021년 첫 시즌을 시작으로 글로벌 화제성을 이어오며 데이팅 리얼리티의 ‘절대강자’임을 입증한 '솔로지옥'이 더 화끈해진 솔로들과 함께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더 대담해진 솔로들의 한층 독해진 플러팅 전쟁을 기대케 한다. 먼저 초밀착 스킨십에 이어진 “난 진짜 사랑에 빠질 것 같아” “어때? 연하의 맛이?” “난, 널 원하는데”라는 감정에 솔직한 솔로들의 거침없는 직진이 아찔하다.
특히 '솔로지옥' 5년차 경력직 MC 이자, ‘연프 마스터’ 홍진경, 이다희, 한해, 규현, 덱스가 입을 모아 “시즌5 미쳤다”라고 감탄을 자아낸 ‘연애고수’ 솔로들의 썸 터지는 현장은 상상 그 이상.
여기에 “제가 '솔로지옥'을 두 명의 남자와 함께 나갈 수도 있나요?”라는 파격적인 멘트에 한 방 제대로 맞은 5MC의 넉다운 리액션은 더 달콤하고 짜릿해진 천국도, 뜨거운 지옥도를 오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할 솔로들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이번 시즌은 그 어떤 시즌보다 주인공이 많았던 시즌이다”라면서 “한두 명의 스타성 있는 출연자에게 서사가 집중되는 것이 아닌, 멀티캐스팅 영화 '러브 액츄얼리'처럼 다양한 캐릭터들이 각자의 서사를 흥미롭게 보여준 것 같다”라고 차별점을 강조했다.
홍진경은 “천국도와 지옥도라는 한계가 있는 공간, 그리고 정해진 기간 안에 인물들의 내면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었다”라며 시시각각 달라지는 감정선을 관전하는 즐거움을 언급했다. 이다희는 “예전처럼 밀당을 하거나 감정을 숨기기보다는, 호감이 생기면 비교적 빠르게 표현하고 자신의 선택을 당당하게 드러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고 이번 시즌 솔로들의 매력을 짚었다.
규현은 “출연자들의 거침없는 행동이 포인트”라며 '솔로지옥' 시즌5의 메인 키워드를 꼽았고, 한해는 “역대 '솔로지옥'에 처음 등장하는 미션이 있었는데 참가자들의 감정 변화를 보고 이런 것도 크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라며 이번 시즌 등장하는 파격적인 미션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덱스는 “이번 시즌의 가장 큰 매력은 참가자들의 개성이라고 생각한다. 다양하고 마음을 알 수 없는 출연자들이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출연자들의 마음이 누구에게 향해있는지 유추하는 재미로 보시면 마지막 화까지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관전포인트를 전했다.
'솔로지옥' 시즌5는 오는 2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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