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살 송혜교, 시계가 거꾸로 가나…핑크·블랙 오가는 콘셉트 흡수력
45살 송혜교, 시계가 거꾸로 가나…핑크·블랙 오가는 콘셉트 흡수력
송혜교가 핑크와 블랙 콘셉트를 오가며 상반된 매력을 뽐냈다.

매거진 바자(BAZAAR)는 1월호를 통해 송혜교의 메이크업 룩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송혜교는 과감한 숏컷 헤어와 선명한 핑크 톤 스타일링으로 화사하고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깊고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는 밀도감 있는 다크 무드로 극명하게 대비되는 콘셉트를 선보였다. 특히 균일하고 매끄러운 피부결과 동안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

1981년생 송혜교는 1996년 데뷔했다.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이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