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6개월 만에 발표하는 하성운의 신곡 'Tell The World'는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피아노 리프와 몽환적인 스트링 사운드가 인상적인 Alternative Pop(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이다. 스스로를 위로하고 다시 한 걸음을 내딛기까지의 진솔한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하성운의 깊어진 음악적 세계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하성운은 지난해 30일과 31일 개최한 팬미팅에서 팬들에게만 신곡 무대를 깜짝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어 이번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하성운의 신곡 'Tell The World'는 오늘(5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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