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new year"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햇살이 부드럽게 내려앉은 해변 산책로에 서서 캐주얼한 니트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지는 컷에서는 노을이 번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남편 세븐과 함께 셀카를 남기며 환한 표정과 손짓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맑은 하늘과 잔잔한 파도, 자연광이 살아 있는 색감 속에서 꾸밈없는 일상이 고스란히 담기며 화면 전체에 따뜻한 온도를 채운다.
한편 이다해는 1984년생으로 동갑내기 가수 세븐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특히 서울에 건물 3채를 갖고 있어 총 자산 가치 약 325억원으로 추정 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이다해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MC로 출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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