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원미 SNS
사진=하원미 SNS
전 야구선수 출신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아들의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했다.

하원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밤 11시에 와인 마시는 엄마 데리고 와서 이럴 일인가...", "분명 내가 낳은 16세 인간 몸"이라는 문구들과 함께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들 속에는 하원미의 아들이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하원미는 아들의 몸매를 본 후 16살의 체격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원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하원미 HaWonmi'를 통해 5500평의 미국 대저택을 공개했었다. 또 추신수 몰래 추신수의 3억 외제차를 타는 등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소통 중이다.
사진=하원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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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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