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새로운 한 해를 맞아 근황을 전했다.

최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6년 시작부터 일로 스타트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미니멀한 실내 공간에서 레드 톤 니트 상의와 블랙 슬랙스를 매치한 모습이다. 브이넥 라인 사이로 블루 컬러 이너가 살짝 드러나며 단정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했고, 귀걸이와 팔찌로 절제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 컷에서는 수납장 옆에 자연스럽게 기대 선 채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고 또 다른 컷에서는 벽면에 기대 손을 주머니에 넣은 자세로 여유로운 표정을 드러냈다.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이 스타일 넘 멋져요" "너무 예쁘시고 아름다워요" "너무 예뻐" "화이팅" "청순미가 넘치시고 우아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사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고가 가구로 알려진 M사에서 딸 해이를 위한 옷장을 맞춤 제작했다. M사의 옷장은 100만원 이상, 맞춤 제작할 경우 600만원대까지 고가로 알려져 있다. 또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한남동에서 월세 1000만 원, 관리비 80만 원을 내며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83년생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올해 4월 첫째 딸을 얻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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