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히 쉬세요"라며 "같은현장에서..같은 카메라앞에서영화를 함께 만들수 있었던 시간은 제인생의 큰 영광이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황신혜는 "긴시간 한국영화의 기둥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며 "함께 했던 순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부디 그곳에서는 평안하시길 바랍니다"며 "진심으로 존경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하면서 故안성기와 함께 했던 작품 사진을 게시했다.
고인은 사망 직전까지 혈액암 투병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은 뒤 치료를 통해 2020년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추적 관찰 중 6개월 만에 병세가 재발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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