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새해부터 빙고판 정복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2026년 ‘붉은 말의 해’ 첫 방송인 만큼 최근 진행된 녹화는 ‘말 따라, 빙고 정복’ 레이스로 꾸며져 멤버들은 황금색 말 동상 앞에 모인다. 멤버들은 말과 관련된 미션이 적힌 9개의 빙고 칸 중 제한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빙고를 완성해야만 했다. 빙고 칸 완성도에 따라 상품·벌칙 확률이 달라지므로 말처럼 달려야 하는 상황. 뭐든 시작이 중요한 만큼 새해 첫 레이스에서 전원 벌칙만은 피하려 다짐하지만, 새해부터 고성과 야유가 판치는 ‘런닝 패밀리’다운 팀워크에 그 다짐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지, 2026년에도 말처럼 달리겠다는 포부를 담은 ‘말 따라, 빙고 정복’ 레이스는 이날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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