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배우 안성기의 빈소가 5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향년 74세.
안성기는 지난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투병해왔다.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추적 관찰 과정에서 재발해 항암 치료를 받아왔다. 그러던 중 지난달 30일 식사 도중 기도 폐쇄 사고로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중환자실 치료 끝에 영면에 들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