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은 29일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MBC '홈즈'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김숙은 "박수 치러 왔는데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어젯밤만 해도 참석을 고민했는데, 안 왔으면 어떻게 할 뻔했나. 이렇게 좋은 상을 받는데"라고 활짝 웃었다. 그는 "프로그램을 7년 동안 했다"고 밝히며, 오랜 시간 함께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상이라는 의미를 전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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