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김혜은은 자신의 계정에 "아들이 왔습니다. 그 바쁜중에. 예배마치고 홀연히 나타난 정현이. 엄마 응원하러 바쁜데 달려와줘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은은 김정현의 방문에 함박웃음을 짓는 모습. 두 사람은 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서 모자 역할을 맡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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