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재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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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욱의 딸이 남다른 재능을 보였다.

안재욱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현이 피겨스케이팅 승급시험 합격"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안재욱이 딸의 승급 시험을 축하하고 있다. 안재욱은 딸이 연습하는 모습도 포착하며 "대견하네~~노력한 만큼 ^^~~😘💕👍🏻😅"이라고 칭찬했다.

한편 안재욱은 1971년생으로 올해 54세다.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발탁됐으며, 지난 8월 시청률 21%를 기록한 KBS2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활약했다. 2026년에는 ENA 드라마 '남남2' 방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안재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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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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