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대만 오리지널 영화 '1977년, 그 해 그 사진'으로 중화권 최대 시상식인 금마 영화제에 입성한 진영은 공식적인 현지 활동과 동시에 글로벌 매거진의 표지를 연이어 장식하며 올 연말에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금번 화보와 함께 공개되는 진영의 단독 인터뷰는 영화 '1977년, 그 해 그 사진'으로 대만 오리지널 영화의 주인공으로 활약을 펼치며 느낀 진솔한 이야기들과 첫 금마 영화제에 나선 소감 등 진영의 다양한 이야기들로 꽉 채워져 있다고 알려져 현지의 관심이 더욱 높아진다.
대만 오리지널 영화의 주역으로서 글로벌 화보를 연이어 장식한 진영은 오는 24일 현지 개봉을 앞둔 '영화 1977년, 그 해 그 사진'을 통해 다시 한번 대만 현지 관객들과 만난다. 내년에도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간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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