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정재형의 채널 '요정재형'에는 "지락실부터 밈PD, 미미가 대세가 되고 있는 이유가 여깄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재형은 미미가 착용한 액세서리를 보고 감탄하며 "완전 생 다이아몬드다. 이거 정품 아니냐. 비싸지 않냐"고 묻자, 미미는 "맞다. 정품이고 천연 다이아몬드다. 일을 하면 다 여기다 쓴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미미는 금 재테크에 대한 솔직한 경험도 전했다. 그는 "제가 살 때만 해도 이 가격이 아니었는데, 지금 금값이 많이 올랐다. 저를 보고 사람들이 처음에는 반짝반짝하다고만 하다가 이제는 '너 돈 벌었다'고 진짜 많이 얘기한다"며 금을 사길 잘했다며 뿌듯해했다. 이에 정재형이 "살 때 안 떨리냐"고 묻자 미미는 "손 달달 떨면서 구입했다. 할부 얼마나 되는지 물어보고"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미미는 "이런 거 (보석) 사려면 많이 멀었다. 속세의 욕망은 끝이 없다. 죄송하다. 너무 찌든 모습인 것 같은데 어쩔 수 없다"며 솔직하게 보석을 사기 위해서 열심히 일한다고 밝혔다. 또 "저는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으니까 집에 돈을 안 쓰고 보석을 사는데 쓴다"고 덧붙였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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