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하늘 인스타그램
사진 = 김하늘 인스타그램
배우 김하늘의 청초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최근 김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긴 머리를 묶은 단정한 스타일로 수수하지만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보랏빛 텀블러를 들고 창밖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이 담겼고 자연광이 비치는 얼굴에는 부드럽고 깨끗한 피부결이 돋보였다.
사진 = 김하늘 인스타그램
사진 = 김하늘 인스타그램
이어진 컷에서 김하늘은 장난스럽게 음식 조각을 눈가에 대고 웃음을 터뜨리며 소녀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또다른 컷에서 김하늘은 미소를 머금은 채 음식을 바라보며 한층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다. 과장 없는 자연스러운 표정 속에서도 김하늘 특유의 청초한 미모가 빛을 발했다.
사진 = 김하늘 인스타그램
사진 = 김하늘 인스타그램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김하늘님 나의 배우님 응원하고 있어요", "이쁘시네요", "화이팅",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매력", "정말 아름다운 김하늘 배우님"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미모와 내추럴한 매력으로 여전히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1978년생으로 47세인 김하늘은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지난 2016년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8년 딸을 출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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