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긴 머리를 묶은 단정한 스타일로 수수하지만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보랏빛 텀블러를 들고 창밖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이 담겼고 자연광이 비치는 얼굴에는 부드럽고 깨끗한 피부결이 돋보였다.
한편 1978년생으로 47세인 김하늘은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지난 2016년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8년 딸을 출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