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못다올린 지난주말 부산 마지막날 데발 좀 쉬라는 친구덕에 늦잠이란걸 정말 오랜만에 자고 느지막하게 뛰었던 동백섬 ~ 해운대 러닝코스도 꼭 가보고싶었던 모모스커피 수다타임도 계획없이 멍때리다 시켜먹은 마라탕과 치킨도 전날과 똑같은 조합의 요아정도 넘 좋았지"라며 "결국 하루 더잘까로 끝난 다음에도 무계획으로 놀러갈게 제2의고향부산"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팬들은 "어머 귀여워", "늘 응원합니다", "예쁘세요 언니", "화이팅", "러닝 끝나고 마라탕에 맥주 같이 먹고 싶은 여자 1위", "이제 언니가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은 모두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일주일 중 이틀만 자녀들과 만남을 가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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