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진태현 인스타그램
사진 = 진태현 인스타그램
배우 진태현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본업 사람 느낌"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진태현은 블랙 터틀넥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담담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깔끔한 의상, 그리고 부드럽지만 강한 눈빛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흑백과 컬러로 구성된 프로필 컷에서는 배우 특유의 깊이감 있는 얼굴선이 강조되며, 세련된 매력이 돋보인다.
사진 = 진태현 인스타그램
사진 = 진태현 인스타그램
팬들은 "멋집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잘생겼다요", "화이팅", "넘 잘생기신 태현님을 볼때마다 어머님이 넘넘 자랑스럽고 뿌듯하실 것 같아요", "알면알수록 멋진 배우" 등의 반응을 보이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
사진 = 진태현 인스타그램
사진 = 진태현 인스타그램
한편 진태현은 1981년생으로 44세이며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고 1살 연상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진태현은 2015년 박시은과 결혼 후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진태현은 지난 5월 갑상선암 진단 사실을 직접 알린 바 있다. 진태현은 지난 6월 24일 수술을 받은 뒤 "몸에 있던 암세포는 사라졌다"며 팬들에게 소식을 전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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