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다희 인스타그램
사진 = 이다희 인스타그램
배우 이다희의 아찔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최근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류 광고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디스커버리와 함께 따뜻했던날"라고 밝혔다.

사진 속 이다희는 블랙 롱패딩에 비니, 크롭탑과 레깅스를 매치한 스포티한 겨울룩을 선보였다. 무심한 듯 벽에 기대선 포즈에서도 압도적인 비율이 돋보였고, 길게 뻗은 다리 라인과 군살 없는 실루엣이 보는 이를 감탄하게 했다. 블랙 톤으로 통일된 착장은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운동화를 더해 활동적인 매력을 강조했다.
사진 = 이다희 인스타그램
사진 = 이다희 인스타그램
또 다른 컷에서는 카페에서 아이스 음료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내추럴한 표정과 맑은 피부톤, 뚜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청순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따뜻한 조명 아래에서도 이다희 특유의 우아함이 빛을 발했다.
사진 = 이다희 인스타그램
사진 = 이다희 인스타그램
팬들은 댓글을 통해 "패딩하고 비니 너무 잘어울리세요", "왜 이렇게 날씬해", "너무 예뻐", "화이팅", "다리가 진짜 길다", "너무 아름다운 우리 다희"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완벽한 비율과 센스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패션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이다희는 1985년생으로 40세이며 내년 방송을 앞둔 MBN '천하제빵 : 베이크 유어 드림'에 출연한다.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 최강 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로 이다희는 MC를 맡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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