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제니가 '핫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akarta"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제니는 무대 뒤에서 화려한 시스루 의상과 롱부츠를 착용한 채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매끄러운 피부와 강렬한 눈빛, 그리고 특유의 여유로운 제스처로 글로벌 슈퍼스타다운 카리스마를 자랑했다.
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또 다른 컷에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장난스럽게 혀를 내밀며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고 마지막 사진에서는 블랙 미니 드레스 차림으로 의자에 올라타며 활발하고 자유분방한 무드를 표현했다. 단 한 장면도 화보 아닌 순간이 없다.

팬들은 "언니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귀여워", "화이팅", "나의 가수 제니", "너무 예뻐요", "역시 제니는 제니", "화보인가", "세상 섹시하다", "역시 월클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이며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진행 중이다. 내년 초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한편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 측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제니는 인스타그램에 게시물 하나 올릴 때 마다 최대 51만 1000달러 우리 돈으로 약 6억 8500만원을 번다고 추산됐다.
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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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가 소속된 블랙핑크는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에서 월드투어 공연을 진행한다. 최근에는 YG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블랙핑크의 11월 새 앨범 발매 계획을 밝혀 기대를 모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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