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톡쏘는 명의들'을 홍보하는 멘트의 게시물을 작성했다.
사진 속 안현모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로고 앞에 서서 미소를 짓고 있다. 체크 패턴의 더블 재킷에 실키한 이너와 카키빛 스커트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단정히 묶은 헤어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카리스마를 자아낸다.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안현모를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최고 스타님", "너무 아름답습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안현모는 지난달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핵심 부대행사이자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경제 포럼인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에서 공식 진행자로 나서 전문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처럼 안현모는 방송과 강연, 통역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며 전문성과 품격을 모두 갖춘 방송인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한편 1983년생으로 42세인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출신으로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었다. 또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이후에도 본업과 본업 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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