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 '장도바리바리'는 장도연이 친구와 함께 이야기보따리를 바리바리 싸들고 훌쩍 떠나는 여행 예능이다. 29일 오후 5시 공개되는 시즌3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과거의 추억을 되살리며 서울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장도연, 양세찬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번 여행 코스의 하이라이트는 클라이밍 액티비티다. 과거의 추억을 되새기며 웨딩 사진 촬영을 재현했던 두 사람은 함께하지 않았다면 쉽게 도전할 수 없었을 새로운 액티비티에 나선다. 특히 생애 첫 클라이밍에 도전하는 양세찬은 중상급 난이도 코스에서도 남다른 코어 힘을 발휘하며 한 손으로 매력을 어필, 설렘과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엄청 큰 나무늘보'라는 별명을 얻은 장도연이 과연 '마의 구간'을 극복하고 완등할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추억의 파트너인 두 사람은 오랜만에 만났지만 변치 않은 명불허전 케미로 웃음을 선사한다. '서로에게 반하지 않기'라는 룰 속에서도 끊임없는 플러팅과 티키타카를 주고받을 예정이다. 양세찬은 "개그 코너를 짜는 기분이었다"라고 전하고, 장도연 역시 "이래서 파트너가 무서운 거야"라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특히 장도연이 양세찬을 위해 준비한 특별 선물의 정체는 무엇일지 기대감이 모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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