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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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범준이 '팜유' 멤버 제안을 받았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9년 차 서범준이 출연했다.

서범준은 지난 7월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샤이니 키의 집들이에 방문해 엄청난 대식사 면모를 뽐낸 바 있다. 이날 스튜디오를 처음 방문한 서범준은 무지개 회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장우는 하자 했는데, 결국 '팜유' 멤버 영입했다…"비주얼 필요, 마침 어제 결혼식" ('나혼산')
박나래는 서범준에게 "키 회원님 집들이 때 봤었다. 엄청나게 잘 드시더라"고 말했다. 이에 서범준은 "먹는 걸 진짜 너무 좋아한다"면서도 "먹는 만큼 운동을 많이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서범준은 누가 가장 보고 싶었냐는 질문에 "다 너무 뵙고 싶었다. 아무래도 팜유 멤버들이 더 보고 싶었다"고 관심을 표했다.

이에 전현무는 "팜유에도 비주얼이 필요하다"며 서범준을 반겼고, 박나래 도 "마침 팜유에 티오가 났다. 어제 빠졌다"며 이장우의 빈자리를 언급했다. 해당 녹화는 이장우의 결혼식 다음날인 11월 24일 진행됐다.

전현무는 "팜유 가입 신청서 있으니까 드리겠다. 가볍게 '펀런'하면서 작성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키는 "그놈의 계약"하며 질색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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