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토) 밤 9시 방송되는 SBS Plus, Kstar 공동 제작 예능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 시즌2'(이하 '독사과2') 4회에서는 스튜디오 MC 전현무, 양세찬, 이은지, 윤태진, 허영지가 이날의 연애 실험을 지켜보다가 '겉옷 벗어주기' 행동에 대해 남녀 구도로 갈려 열띤 토론을 벌이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은지는 "미국에서는 '보이프렌드 후드'라는 말도 있다. 남자친구의 후드 집업은 여자친구만 입어야 한다!"라고 강조한다. 허영지와 윤태진도 "(옷에) 애플녀 향기가 밴다", "내 남자친구가 백허그 해주는 느낌이 들어서 싫다"며 진저리를 친다.
그런가 하면, 이날 작전에는 역대급 '탑티어' 애플녀가 투입돼 시선을 강탈한다. 현직 모델인 애플녀는 아이돌 뺨치는 미모를 과시하고, 이에 양세찬은 "지금까지 나온 애플녀 중 1등이다!"라며 격한 박수를 보낸다.
모두가 인정한 '탑티어' 애플녀의 출격이 예고된 가운데, 5 MC를 과몰입시킨 '겉옷 벗어주기' 논쟁의 전말은 29일(토) 밤 9시 방송하는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 시즌2'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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