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 많이 부탁"…자이언트 핑크, 하필 '연예인 프리미엄' 논란 속 개업
래퍼 자이언트 핑크(본명 박윤하)가 식당 개업을 알렸다.

자이언크 핑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1월 말 인사 드리겠습니다. 많은 입소문 너무 감사드릴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자이언트 핑크가 장어 덮밥집 오픈을 앞두고 있는 모습. 한옥 형태의 외관에 현수막에는 '비장란에 7번 구워 완성한', '최고급' 등의 문구들이 적혀 있었다. 내부 역시 원목 테이블과 의자들로 옛스러움을 더했다.
"입소문 많이 부탁"…자이언트 핑크, 하필 '연예인 프리미엄' 논란 속 개업
"입소문 많이 부탁"…자이언트 핑크, 하필 '연예인 프리미엄' 논란 속 개업
최근 방송인 이경실이 계란을 시중 가격보다 비싸게 팔아 '연예인 프리미엄'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든 가운데, 자이언트 핑크의 가게가 어떤 평가를 받게 될 지 이목을 모은다.

한편 1991년생으로 올해 34세인 자이언트 핑크는 다수의 랩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쇼미더머니4', '쇼미더머니5', '언프리티 랩스타3', '쇼미더머니6'에 출연하며 랩 실력을 뽐냈었다. 2020년 요식업 종사자와 결혼해 2022년 아들을 슬하에 두고 현재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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