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 임정희는 "결혼하고 두 달 정도 됐을 때 처음 임신 소식을 알게 됐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그때는 준비가 안 되어 있어서 못 느꼈던 것 같다. 초반에 유산하게 됐는데, 그때 공연을 하고 있어서 알고도 병원에서 수술을 못하고 공연에 나섰다"면서 결혼 초, 갑작스럽게 알게 된 임신과 돌연 아이를 잃게 된 유산의 아픔을 담담하게 털어놓았다.
한편, 11월 3일(월) 방송으로 100회를 맞이한 '조선의 사랑꾼'은 100회 맞이 재정비에 들어간다. 더 많은 사랑꾼과 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담아올 '조선의 사랑꾼'은 12월 22일(월) 시청자 앞에 돌아올 예정이다.
11월 3일(월)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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