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뭔가 다 털어놓고 나니 이제야 임신이 실감이 나는 기분"이라며 "많은 응원과 축하 덕분에 우리 부부 그리고 우리 아가도 행복합니다🥰"라고 임신 발표 소감을 전했다.
은가은은 "운동도 열심히 하고 아가 만날 준비도 열심히 할게요!"라면서 "기는 게 도저히 없어서 겨우겨우 수박이라 했더니 한통을 사버리는 은호아빠 클라스ㅋㅋㅋ"라고 남편의 통 큰 손에 감탄하기도 했다.
1987년생 은가은과 1992년생 박현호는 5살 차 연상연하 커플로,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교제를 시작해 약 1년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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