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피프티 피프티가 30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일본 성우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누적 발행 부수 2억 2,000만 부를 돌파한 고토게 코요하루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다.
이날 성우 하나에 나츠키(탄지로 역)와 시모노 히로(젠이츠 역)가 내한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이날 성우 하나에 나츠키(탄지로 역)와 시모노 히로(젠이츠 역)가 내한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혼전임신' 곽튜브, 결국 고개 숙였다…"비난 겸허히 받아들여, 아빠 될 놈이" ('전현무계획3')[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92936.3.jpg)
![노정의의 남자들, 엎치락뒤치락 캐스팅 경쟁…이채민·김재원에 쏟아진 러브콜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8444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