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신세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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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이 분위기 가득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실내 클로즈업부터 해안가 석양 앞 실루엣, 차 안 셀카까지 담아낸 일상 풍경이다.

신세경은 인스타그램에 이모지가 담긴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검은 스티치 버킷햇을 눌러쓴 클로즈업이 담겼다. 잔 머리칼이 뺨을 스치고, 그레이 프린트 티셔츠와 얇은 하트 펜던트 네크리스가 담백한 포인트를 만든다.
사진 = 신세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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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해변 방파제를 따라 걷는 전신 샷에서는 캡 모자와 화이트 티셔츠, 블랙 팬츠에 재킷을 허리에 묶어 캐주얼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수평선 위로 번지는 노을과 풍력발전기, 잔잔한 파도가 어우러져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한다.

차 안에서는 사각 프레임 선글라스를 살짝 내려 쓴 셀카로 세련된 무드를 보여주고 실내 자연광 아래 핑크 톤 셔츠와 미세한 광택의 피부 결이 돋보이는 클로즈업을 남겼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이렇게 예쁠 수 있나요" "너무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 = 신세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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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0년생인 신세경은 35세이며 최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리, 여행, 운동 Vlog를 꾸준히 업로드하며 세계 200만 구독자와 소통 중이다.
사진 = 신세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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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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