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N ‘가보자GO’ 시즌5
사진 = MBN ‘가보자GO’ 시즌5



가수 겸 배우 율희가 21살에 첫째를 출산한 경험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이하 가보자고) 9회에는 박은혜, 정가은, 율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율희는 18세에 아이돌로 데뷔한 뒤 21세에 첫째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그는 "첫째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도 저는 20대다. 회복력이 진짜 빠르다"며 젊은 나이에 출산한 장점을 강조했다.

이어 "이모님 없이 저는 셋을 키웠다. 놀이동산도 혼자 데리고 가고, 면접교섭할 때도 글램핑을 다닌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 = MBN '가보자GO’ 시즌5
사진 = MBN '가보자GO’ 시즌5
이를 들은 정가은과 박은혜는 "젊어서 좋다"며 부러워했다. 또한 율희는 최근 예능 '뛰어야 산다'에 출연하며 마라톤에 도전한 경험을 전했다. 율희는 "마라톤 준비를 또 하고 있다. 풀코스를 5월에 완주했다"며 건강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율희는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2023년 12월 이혼을 발표했다. 율희는 결혼 당시 만 21세로 '최연소 결혼한 아이돌'이라는 기록으로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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