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준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7.7 -> 103.9 너무 오래걸렸다"라며 "알면서도 왜 못할까 나란 녀석. 정신 바짝드는 따끔한 충고 좀"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김해준은 체중계 위에 올라가 자신의 몸무게를 기록하고 있는 모습. 특히 한 누리꾼은 충고를 부탁하는 김해준에게 "라디오 주파수냐"라며 팩트 폭격을 날리기도 했다.
한편 김해준은 1987년생으로 동갑내기인 개그우먼 김승혜와 지난해 10월 13일 백년가약을 맺어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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