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손담비는 자신의 계정에 “내가 너무 사랑하는 해이랑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이규혁과 딸 해이 양의 셀카가 담겼다. 이규혁은 누워있는 해이 양에 가까이 가 사진을 남겼다. 두 사람은 똑닮은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40대 돌싱 앞 2000년생의 애교…'조선의 사랑꾼' 사랑보다 장면 만들기에 급급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13289.3.png)

![진정성 논란 또 터졌다…이효리는 무슨 죄, 방송 기만한 '돌싱글즈' 커플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1089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