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김경화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방콕에 있어야 할 때인데 진짜 방(에)콕 병실에 콕 하는 중입니다요"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첫째가 운동하다가 다쳐서 수술을 했는데 처음엔 어질어질 정신이 하나도 없더니 이젠.... 눈물의 시기도 후회의 시기도 아쉬움의 시기도 지나 보내고 있어요. 이만한 게 어디냐... 하는 마음으로 진짜 더 최악으로 다친 케이스를 많이 봐서 감사하다... 진짜 다행이다. 싶지만 이 마음이 너무 잠깐이고 볼 때마다 짠하고 아깝고... 그래요. 저희 가족 중 가장 뽀얀 피부를 가진 서연이라.... 마지막으로 데이트 한 날 사진 보는데 더 맴찢"이라고 적었다.
김경화는 2002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MBC '공부가 머니?'를 통해 상위 1% 우등생 두 딸을 공개한 김경화는 최근 첫째 딸이 명문대 장학생으로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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