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날씨가"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랄랄이 얼굴을 분홍빛으로 분장하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더위 탓에 얼굴이 변한 것처럼 보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랄랄은 지난해 2월, 자신보다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해 7월 딸 서빈을 품에 안았다. 그는 187만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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