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발매된 여섯 번째 EP ‘향기’는 지난 주말 서울 톤 스튜디오에서 열린 단독 공연의 전석 매진이라는 성과와 함께 공개됐다.
이제가 전곡 작사·작곡한 EP '향기'는 1970~8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섬세한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더블 타이틀곡 ‘일어나’와 ‘마음으로’를 포함해 총 다섯 곡이 수록됐다.
이제는 “나는 매일 다른 꿈을 꾸면서도 이 꿈만은 영원할 거라 믿었다. 언제고 다시 태어나는 것들에 더는 사라지지 말라고 입혀두는 향기”라는 말로 이번 앨범의 정서를 설명했다.
싱어송라이터 이제의 EP '향기'는 주요 온라인 음원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지 "돌싱에 딸 있다는 사실, ♥문원이 먼저 알렸다…오히려 고마워" ('귀한 가족')[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510534.3.jpg)

!['43억 횡령 논란' 황정음, 5억 슈퍼카 대신 버스서 포착…"관심 좀 가져달라"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502548.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