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토) 방송하는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 10회에서는 '뛰산 크루'가 마지막으로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앞서 지난해 10월, 율희는 최민환이 결혼 생활 중 유흥업소에 출입하고 시부모님 앞에서 자신을 성추행했다고 주장하며 녹취록을 공개했다. 해당 녹취록에는 최민환과 유흥업소 관계자의 대화가 담겨 있었고, 성매매를 의심하게 하는 정황이 포착돼 논란이 됐다. 그러나 서울 강남경찰서는 올해 2월, 성매매처벌법 위반 및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
과연 이들 외에도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한 멤버들이 누구일지, 그리고 이들의 새로운 배번호에는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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