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센스만점 최화정의 가격대별 '뽕 뽑는 가방 20개' 최초 공개 (30년 모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과거 일본에서 겪었던 '혐한' 일화도 털어놨다. 제작진은 "편집숍에서 산 거냐"고 물었고, 최화정은 "편집숍도 아니다. 일본 하라주쿠의 작은 문구점 같은 곳에서 샀다. 5개를 달라고 하니까 안 판다고 했다. '너 이걸로 장사하냐'더라"고 회상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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