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가는 정 오는 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 김정현은 게스트 신동엽에게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그런 일을 겪고 나니까, 그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힘든 일은 아무것도 없고 죽느냐 사느냐 밖에 없더라. 힘든 일이라는 걸 계속 쥐고 있으면 계속 힘들 수밖에 없겠구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왕사남 1200만' 장항준 감독, 입이 찢어졌네...행복한 미소[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7359.3.jpg)
![전현무, 결국 소신 발언 했다…"거짓말 좀 하지 마라" 현주엽 사기 여행에 분노 ('아빠하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4266.3.jpg)
![유명 개그맨, 12살 연하 여배우 뺏겼다…상대는 김수로, "더 많은 돈 제안" ('라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551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