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UV 10⚠️"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제니는 해변가를 찾아 물놀이에 한창인 모습. 특히 성인이 되자마자 복근을 과시하며 블랙 비키니를 착용한 채 가슴 쪽에 물을 붓는 등 파격적인 행동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6년생인 제니는 2021년 모델로 데뷔, 올해 3주년을 맞았다.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서인국, 차차기작 정해졌다…사주 보는 능력 지닌 '운명을 보는 회사원' 주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49873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