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게 맞아?"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하원미가 남편 추신수와 공항에서 재회한 모습. 하원미는 "10일 만에 만났는데, 10분 얼굴 보고 또 생이별"이라며 서운함을 표출했다.
이어 하원미는 다른 영상에서 추신수와 어깨동무를 하며 "힝... 같이 있고 싶다"라고 애정을 표현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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