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가 오랜만에 만난 추신수에 애정을 보이고 있다. / 사진=하원미 SNS
하원미가 오랜만에 만난 추신수에 애정을 보이고 있다. / 사진=하원미 SNS
전 야구선수 출신 추신수와 아내 하원미가 신혼부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원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게 맞아?"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하원미가 남편 추신수와 공항에서 재회한 모습. 하원미는 "10일 만에 만났는데, 10분 얼굴 보고 또 생이별"이라며 서운함을 표출했다.

이어 하원미는 다른 영상에서 추신수와 어깨동무를 하며 "힝... 같이 있고 싶다"라고 애정을 표현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사진=하원미 SNS
사진=하원미 SNS
한편 하원미는 추신수와 2004년 결혼해 올해 23년 차 부부다. 하원미는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5500평의 미국 대저택을 공유하는 등 화려한 일상으로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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